'평점 8.1·패스 97%' 김민재 특급 맹활약, 심지어 1골 막는 '환상 육탄방어'…뮌헨 무실점 대승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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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무결점에 가까운 맹활약이었다. 김민재(30)가 완벽한 수비력과 빌드업 능력을 또 증명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을 이끌었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장크트파울리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완벽한 독주체제다. 이번 승리로 뮌헨은 24승 4무 1패 승점 76을 기록하며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격차를 무려 12점으로 벌렸다. 반면 패배한 장크트파울리는 승점 25로 강등권인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AFPBBNews=뉴스1 |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장크트파울리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완벽한 독주체제다. 이번 승리로 뮌헨은 24승 4무 1패 승점 76을 기록하며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격차를 무려 12점으로 벌렸다. 반면 패배한 장크트파울리는 승점 25로 강등권인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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