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논란' LAFC 감독 "손흥민 미드필더로 기용 한 적이 없다…주위에서 도와줄 동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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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2월 미국 LA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활용 방법을 극대화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네소타를 상대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MLS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미네소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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