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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대형 폭탄 발언 "2002년 한국처럼" 내뱉었다…"강한 정신력에 홈 관중 열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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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301회 작성일 26-03-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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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체티노 감독은 2024년 9월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미국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의 임기는 오는 6월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다. 짧은 기간에도 미국 대표팀 역대 최고 연봉인 600만 달러(약 90억 원)를 수령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의 기적’을 정조준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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