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아니, 월드컵行 먹구름…'동성애 혐오 발언' 징계
페이지 정보

본문
포르투갈 프로축구 SL 벤피카의 미드필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가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혐오 발언을 한 데 따른 징계다.
UEFA는 25일(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가 '차별적(동성애 혐오) 행위'를 했다고 판단해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다만, 이 6경기 중 3경기는 집행유예 처분됐다. 프레스티아니가 이미 잠정 출전 정지로 1경기에 결장한 만큼, 차후 2경기를 뛰지 못한다. UEFA는 이와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번 출전정지 징계를 전 세계 차원에서 집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레스티아니가 자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다음 FIFA 주관 경기는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1차전 알제리전과 2차전 오스트리아전이다.
UEFA는 25일(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가 '차별적(동성애 혐오) 행위'를 했다고 판단해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다만, 이 6경기 중 3경기는 집행유예 처분됐다. 프레스티아니가 이미 잠정 출전 정지로 1경기에 결장한 만큼, 차후 2경기를 뛰지 못한다. UEFA는 이와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번 출전정지 징계를 전 세계 차원에서 집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레스티아니가 자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게 낮아진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다음 FIFA 주관 경기는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1차전 알제리전과 2차전 오스트리아전이다.
- 이전글'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징계 26.04.25
- 다음글음바페, 햄스트링 통증 느끼며 자진 교체…프랑스 월드컵 비상 26.04.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