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토트넘 도왔다…'강등 확률 6%' 토트넘, 잔류 위해 스탬퍼드 브릿지 포비아 극복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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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당할 확률이 크게 줄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8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게 1-3으로 패배했다. 승점 36점의 웨스트햄은 여전히 18위다.
웨스트햄에게는 이제 단 1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토트넘은 승점 2점을 앞선 채로 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웨스트햄이 뉴캐슬에게 패배하면서, 토트넘이 잔류할 것이라는 예상이 높아지고 있다. 분석 매체 '옵타'에 따르면 토트넘이 강등당할 확률은 6.17%다. 반면 웨스트햄은 93.8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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