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김민재, 마이스터샬레 또 들어 올렸다…바이에른 뮌헨 선수 중 11번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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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7일 독일 뮌헨 시청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 행사에 참석했다./바이에른 뮌헨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우승 세리머니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기쁨을 만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7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 시청에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 행사를 가졌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선수 중 11번째로 시청 발코니에 등장해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 마이스터샬레를 라이머로부터 이어받았다. 김민재는 마이스터샬레를 번쩍 들어올리며 뮌헨 시청 광장에 모인 바이에른 뮌헨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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