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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200m에서 '97분 뛰고' '미친 스프린트' 손흥민, '멕시코 팀' 고지대 홈 이점 '와르르' 무너져…천금 페널티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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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 26-04-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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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해발 2200m 고지대에서 전력 질주, 스프린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AFP


▲ 손흥민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과달라하라의 1570m는 우스울 수 있겠다. 손흥민(33, LAFC)이 2200m 고지대에서 엄청난 스프린트로 팀의 챔피언스컵 준결승 진출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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