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 게 얼만데…리버풀 너무하다! "구단으로부터 단 한 번의 재계약 제안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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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앤디 로버트슨은 리버풀에게 재계약 제안조차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데이브 오콥'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로버트슨은 리버풀 생활의 끝을 앞두고 구단으로부터 단 한 번의 재계약 제안도 받지 못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레프트백 로버트슨. 리버풀 황금기 구가에 이바지한 '리빙 레전드'다. 2017년 리버풀 입단 후 장점인 왕성한 활동량,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주축으로 거듭난 그는 지난 9시즌 간 팀이 9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데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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