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동상에 불지르고 동영상 촬영까지 'SNS 스타' 되고 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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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고향 포르투갈 마데이라에 있는 호날두의 동상에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포르투갈 경찰은 자신의 범행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온라인에까지 유포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 “호날두 동상에 불을 저지르는 기이한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됐으며, 경찰은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젊은 남성이 포르투갈 마데이라의 호날두 청동 동상에 인화성 액체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순식간에 호날두 동상에 불이 번졌고, 방화범이 쓴 모자의 윗부분에까지 불이 옮겨 붙으려 하자 그는 뒤로 물러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 “호날두 동상에 불을 저지르는 기이한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됐으며, 경찰은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젊은 남성이 포르투갈 마데이라의 호날두 청동 동상에 인화성 액체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순식간에 호날두 동상에 불이 번졌고, 방화범이 쓴 모자의 윗부분에까지 불이 옮겨 붙으려 하자 그는 뒤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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