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절친도 인정했다…"메시가 더 상대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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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마르셀루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신 리오넬 메시를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로 꼽았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아이콘 마르셀루가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로 메시를 호날두보다 앞에 뒀다"라고 보도했다.
축구계엔 유명한 논쟁이 있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메시vs호날두'다. 메시와 호날두는 비슷한 시기에 전성기를 보냈다. 심지어 각각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여러 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두 선수 중 누가 최고인지를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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