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주니어, 아버지가 뛰었던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입단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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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5)가 아버지 호날두(41)가 뛰었던 레알 마드리드의 유소년 팀에 입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간) “호날두 주니어가 25일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서 훈련을 진행했다. 해당 유소년팀은 16세 이하(U-16) 팀으로 그는 이곳서 스트라이커로 뛰었다”고 보도했다.
디 애슬레틱은 현재 아버지의 소속팀 알나스르의 산하 유소년팀서 뛰고 있는 호날두 주니어가 결국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합류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매체 ESPN 역시 신빙성 있는 이야기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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