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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어머니의 나라 대표로 월드컵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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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6-05-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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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 10월 A매치 친선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대한민국 카스트로프가 돌파하고 있다. 2025.10.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지난해 9월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데뷔한 '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발탁돼 꿈의 무대를 밟는다.

카스트로프는 16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에 이름을 올렸다.

과거 한국인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998 프랑스 월드컵에 나섰던 수비수 장대일의 사례가 있지만, '외국 태생'으로 월드컵에 나서는 건 카스트로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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