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고지대' 과달라하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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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시작 전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566m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음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월드컵 담금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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