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주목!" FIFA, 북중미월드컵 경고누적→출전정지 규정 변경 추진…'카드 세탁' 2번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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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스포츠 등 일련의 외신에 따르면, FIFA는 48개국 체제에서 처음으로 치러질 이번 월드컵에서 기존 8강 이후뿐 아니라 조별리그가 끝난 시점에도 경고를 말소하는 '두 번째 사면 단계'를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규정 아래선 8강에 오르기까지 총 5경기를 치러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받은 경고 2장은 출전 정지로 이어진다. 하지만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이번 월드컵의 경우 토너먼트 한 라운드가 추가됐기 때문에, 선수들의 출전 정지 징계 위험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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