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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연봉이 얼만데 '2부' 울버햄튼이 줄 수 있나…박지성 냉철 진단 "K-프리미어리거 멸종 단정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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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5회 작성일 26-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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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코리안리거의 흐름이 지금 딱 끊어질 수도 있는 갈림길에 서 있다. 황희찬 개인의 거취를 넘어 한국 축구 전체의 흐름이 중요한 갈림길에 놓여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유럽에서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을 피하지 못하면서 황희찬의 미래도 불투명해졌다.

울버햄튼은 내리막 운명을 자신들의 손이 아니라 다른 경기 결과로 확인했다. 21일(한국시간)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33라운드가 0-0으로 끝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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