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될 경기였는데 0-2로 진 건 훌륭해!"…'리버풀 전설'까지 조롱에 나섰다 "마치 하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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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가 아르네 슬롯 감독의 전술에 경악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캐러거는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압도당한 이후, 슬롯 감독이 전술적으로 심각한 실수를 저질렀으며, 버질 반 다이크가 감독에게 다시는 5백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간청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PSG에게 0-2로 패배했다. 슬롯 감독은 중앙 수비수 3명을 기용하며 5백을 가동했는데, 경기력이 처참했다. 수비수는 많았는데, 상대의 공격을 하나도 저지하지 못했고, 공격도 풀리지 않았다. 유효 슈팅을 한 번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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