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폭발했는데 떠난다?" 이강인, PSG 결별 결심 보도→사우디 알 아흘리까지 제안…엔리케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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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잘하는데 못 뛴다. 그래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는 분위기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한 번 거세게 불붙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앙제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에서 앙제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PSG는 승점 69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이날 가장 눈에 띈 선수 중 한 명은 단연 이강인이었다. 툴루즈전 이후 공식전 5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그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단순한 공격 포인트만이 아니었다. 패스 성공률 96%, 기회 창출 3회, 큰 기회 창출 1회, 리커버리 7회까지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연결과 마무리 모두에서 PSG의 완승을 이끈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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