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골 넣었지만 수준 미달' 김민재 동료…바이에른 뮌헨, 첼시로 돌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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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잭슨이 20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가 2026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가 2026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에서 임대 영입한 공격수 잭슨을 시즌 종료 후 돌려보낼 전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첼시에서 공격수 잭슨을 임대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다. 잭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20경기에 출전해 7골을 터뜨려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확정에 힘을 보탰다. 잭슨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3골을 터뜨리는 등 골감각을 과시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잭슨의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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