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FIFA 클럽월드컵 무대 도전! 새해 첫 공식경기 선발 출전…'리그 12회 우승' 온두라스 최강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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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 간판 공격수 손흥민(34)의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 출전이 확정됐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격돌한다.
지난해 생애 첫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서 단숨에 에이스 자리를 꿰찬 손흥민은 LAFC의 2026년 첫 공식 경기 스타팅으로 나선다.
| 지난 10월 미국 유타주 아메리칸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에서 득점 후 포효하는 손흥민. /사진=로스앤젤레스FC(LA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격돌한다.
지난해 생애 첫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서 단숨에 에이스 자리를 꿰찬 손흥민은 LAFC의 2026년 첫 공식 경기 스타팅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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