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간 현장 떠났던 세네갈, 북중미 월드컵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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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챔피언인 세네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징계 위기에 직면했다.
스페인의 ‘아스’는 21일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모로코에게 주어진 페널티킥(PK)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경기장을 떠났던 세네갈 선수들이 A매치 4~6경기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네갈은 지난 19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개최국 모로코를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1-0으로 눌렀다.
스페인의 ‘아스’는 21일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모로코에게 주어진 페널티킥(PK)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경기장을 떠났던 세네갈 선수들이 A매치 4~6경기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네갈은 지난 19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개최국 모로코를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1-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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