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이런 선수가 조커라니…이강인, 리버풀 상대 짧지만 강렬한 활약…PSG는 UCL 4강 청신호
페이지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창의성을 뽐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강인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잉글랜드)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 교체 출전, 팀의 2-0 완승을 함께했다.
이날 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은 단 2명의 교체 카드만을 사용했는데, 이강인은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3분 선제골의 주인공 데지레 두에와 교체되어 가장 먼저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어 후반 44분 뤼카 에르난데스가 투입된 것이 PSG 교체의 전부였다.
- 이전글이강인 12분 PSG, 리버풀 2-0 완파 26.04.09
- 다음글'이강인 교체 출전' PSG, 홈에서 리버풀 2-0 제압…UCL 4강 보인다 26.04.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9/202604090736776743_69d6dc4841e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