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 야말, 부상으로 시즌 아웃…6월 월드컵 출전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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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축구선수 라민 야말이 부상으로 잔여 시즌 출전이 불발됐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
스페인의 '축구 천재' 라민 야말(18)이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워진 가운데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야말 소속팀 FC 바르셀로나 측은 24일(이하 한국 시간) "정밀 검사 결과,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리그 잔여 경기는 못 뛰지만,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말은 지난 23일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 출전했다가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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