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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경험 0' 19세 신예 게임체인저, 미국 대표로 깜짝 선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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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5회 작성일 26-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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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솔트레이크의 자비에르 고조가 지난 2일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포틀랜드 팀버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Rob Gray-Imagn Images

레알 솔트레이크의 자비에르 고조가 지난 2일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포틀랜드 팀버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Rob Gray-Imagn Images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개최국 미국 축구대표팀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하나로 19세 공격수 자비에르 고조가 떠오르고 있다. 아직 A매치 출전 경험이 없는 선수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지금 대표팀에 가장 필요한 유형의 공격수”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고조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 소속 윙어다. 그는 지난 15일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 FC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올시즌 기록은 5골 4도움이다.

이미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FC전 오버헤드킥 골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고조는 올시즌 MLS 최고 수준의 유망주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경기 흐름을 단숨에 바꿀 수 있는 공격수”라며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포함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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