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움' 쏘니한테 당했다…"우리 홈에서는 다른 경기가 될 것" 동점골 주인공의 설욕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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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서 은코시 타파리(오른쪽)의 득점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까다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점 알고 있었는데…"
LAFC는 4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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