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참패→'개최국' 美, 월드컵 대망신 위기!…'손흥민 은사', 실전까지 2달 남겨놓고 "아직 발전할 시간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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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부진 속에서도 여전히 여유로웠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1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메르세테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포르투갈에 0-2로 패했다. 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펼쳐진 A매치 2연전을 모두 패배로 마무리했다. 지난 벨기에 경기에서는 2-5 대패를 당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으로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2024년 여름 포체티노 감독을 선임했는데, 오히려 망신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해 후반기에 열린 A매치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나름 선방했는데,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펼쳐진 이번 A매치 2연전에서 모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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