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경고 누적 규정 완화되나···옐로카드 리셋 시점 2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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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국 출전으로 최대 규모
FIFA, 출전 정지 기준 경고 2회로 유지
조별리그 최종전· 8강전, 경고 말소 시점 늘려
FIFA, 출전 정지 기준 경고 2회로 유지
조별리그 최종전· 8강전, 경고 말소 시점 늘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고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 관련 규정을 완화할 방침이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FIFA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과 8강전이 끝나는 시점에서 선수들이 받은 모든 경고 기록을 삭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월드컵에선 조별리그부터 8강 토너먼트까지 경고 2개가 누적된 선수는 1경기 출전 정지됐다. 이렇게 8강까지 5경기를 치르면서 받은 선수들의 옐로 카드는 4강 진출과 함께 모두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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