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억 사나이, 첼시 떠나 맨시티 이적 급물살…"베르나르두 실바 대체자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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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조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시티 제안을 받을 예정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는 이번 여름 중원 옵션으로 엔조를 고려하고 있다. 맨시티 관심은 초기 단계다. 엘리엇 앤더슨과 더불어 엔조 영입 가능성을 평가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도 엔조를 원하는데 베르나르두 실바과 이별을 앞둔 맨시티가 관심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에 이어 실바도 맨시티를 떠난다. 맨시티 황금기를 이끈 살림꾼 실바 이탈은 맨시티 중원에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맨시티가 지갑을 열어 새로운 중원 자원을 수급할 거라는 의미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앤더슨과 계속해서 연결됐는데 이제 엔조가 맨시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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