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만→4.4만' 주급 대폭 삭감, 천하의 폴 포그바도 명예 회복 위해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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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스타 폴 포그바(AS모나코)가 지난해 모나코 구단으로 이적한 이후 그의 임금 수준이 처음 공개됐다. 포그바의 연봉이 대거 삭감된 것으로 드러났다.
도핑 금지 징계 이후 복귀한 만 33세의 미드필더 포그바는 연이은 부상으로 리그1 모나코에서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복귀 계획이 순탄치 않다. 하지만 프랑스 출신인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 주급 29만파운드에서 대폭 삭감된 금액을 받아들이며 커리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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