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데 시속 36.2㎞' 오바메양, 스피드 살아 있네···시즌 12골·9도움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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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공격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37·마르세유)이 30대 후반으로 접어들어서도 변함없는 스피드를 과시했다.
오바메양은 2일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전날 구단 훈련 중 측정한 전력 질주 스피드 순위였다. 놀랍게도 오바메양이 시속 36.2㎞로 마르세유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로 나타났다.
가봉 출신 베테랑 오바메양은 뛰어난 가속력과 결정력, 날카로운 오프더볼 움직임이 장점인 공격수로 꼽힌다. 전성기 때에도 빼어난 순간 스피드가 장점이었는데, 30대 후반에도 놀라운 속도를 기록한 것이다.
오바메양은 2일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전날 구단 훈련 중 측정한 전력 질주 스피드 순위였다. 놀랍게도 오바메양이 시속 36.2㎞로 마르세유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로 나타났다.
가봉 출신 베테랑 오바메양은 뛰어난 가속력과 결정력, 날카로운 오프더볼 움직임이 장점인 공격수로 꼽힌다. 전성기 때에도 빼어난 순간 스피드가 장점이었는데, 30대 후반에도 놀라운 속도를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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