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6위도 장담 못하는 첼시, 로시니어 경질 유력→아틀레티코 시메오네 감독 영입 1순위
페이지 정보

본문
|
첼시는 지난 1월초 이탈리아 출신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후임으로 리암 로시니어 감독을 앉혔지만 현 시점에서 팀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다. 첼시는 지난 18일 런던 홈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대1로 지면서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리그 5경기를 남겨 놓은 가운데 승점 48점으로 6위를 겨우 유지했다. 7위 브렌트포드, 8위 본머스와 승점이 동률이고, 9위 브라이턴, 10위 에버턴과도 승점차가 1점 밖에 나지 않는다. 지금 같은 좋지 않은 흐름이라면 팀 순위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만 41세의 젊은 사령탑 로시니어는 자매 구단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합류한 이후 첼시에서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팀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 그의 입지는 흔들리고 있고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
- 이전글이강인 이어 김민재도?…조기 우승 뮌헨, 트레블 도전 탄력 26.04.20
- 다음글[MLS REVIEW] 이천수 말이 맞았나?…손흥민 선발에도 LAFC 충격 붕! '베르너 골' 산 호세에 1-4 대패 26.04.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