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골' 음바페, 'PL KING' 앙리 넘었다…만 27세에 프랑스 역대 최다골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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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전설' 티에리 앙리의 득점 기록을 넘어섰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20라운드에서 레반테에 2-0 승리를 챙겼다. 리그 4연승을 질주한 레알은 1위 바르셀로나를 승점 1점차로 뒤쫓았다.
이날 음바페는 또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후반 13분 박스 안에서 PK를 얻어냈고, 키커로 나서 득점을 성공시켰다. 이는 그가 올해 터뜨린 첫 번째 골이자, 리그 19번째 득점이었다. 또한 라리가 데뷔 후 53경기만에 50골을 터뜨리며 엄청난 득점 페이스를 이어가게 됐다. 레알은 후반 20분 라울 아센시오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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