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 황희찬 이적료 최고 197억 '울버햄튼 동의 유력…네덜란드 명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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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마지막 한국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황희찬(30·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네덜란드 명문과 연결됐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PSV 에인트호번은 황희찬 영입 제안서를 냈다. 울버햄튼의 이적시장 계획이 공개됐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에인트호번은 황희찬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최소 500만(약 98억 원)에서 1000만 파운드(197억 원) 규모의 금액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황희찬의 네덜란드 이적설을 독점 보도한 영국 매체. /사진=풋볼 인사이더 갈무리 |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PSV 에인트호번은 황희찬 영입 제안서를 냈다. 울버햄튼의 이적시장 계획이 공개됐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에인트호번은 황희찬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최소 500만(약 98억 원)에서 1000만 파운드(197억 원) 규모의 금액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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