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이적시장 끝판왕까지 언급한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매각설…돌고 돌아 이탈리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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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가 또다시 이적설에 휘말렸다. 단순 루머는 아닌 듯 하다. 유럽축구 최고의 이적시장 전문가까지 등장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최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해 여름과 올해 1월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선수단을 유지하고 싶어해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으나 올여름엔 상황이 달라졌다. 이적의 문이 열릴 수 있다. 여러 이탈리아 클럽들이 한국인 수비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세리에A 3대 명문 유벤투스, AC밀란, 인터 밀란이 김민재에게 여전히 큰 관심이 있다. 나폴리에서 보여준 활약의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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