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결정적인 세이브, 맹활약 펼쳤다"…'선발 복귀' 김민재 미친 활약! 45분 뛰고 교체→獨 매체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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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10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10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10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단 45분간의 활약만으로도 독일 현지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
김민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니더작센주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했다. 뮌헨은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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