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손흥민과 부앙가, 텔레파시 같은 호흡 사라졌다'…LAFC 맞대결 앞두고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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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부앙가가 2025년 9월 열린 레알솔트레이크시티와의 2025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와 대결을 앞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가 맞대결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LAFC와 미네소타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골든벨리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를 치른다. LAFC와 미네소타는 나란히 5승2무2패(승점 17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서 있는 LAFC가 서부 컨퍼런스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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