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호날두처럼 행동, 빅클럽 갈 선수 아냐"…'베식타스 에이스' 오현규 향한 황당 막말! '전 튀르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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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국가대표 출신 위미트 외자트가 24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언해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를 비난했다.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는 오현규. /게티이미지코리아
튀르키예 국가대표 출신 위미트 외자트가 24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언해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를 비난했다. 오현규가 경기가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튀르키예 국가대표 출신 위미트 외자트가 24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언해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를 비난했다. 오현규가 경기가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베식타스에서 맹활약 중인 오현규가 선넘은 비판을 받았다.
오현규는 지난 시즌 헹크로 이적한 뒤 12골 2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터뜨렸고, 올 시즌에도 전반기에만 10골 3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주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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