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맨시티-리버풀 땅을 치고 후회하겠네…'괴물 공격수' 홀란 이겼다! PL 효율 끝판왕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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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에선 외면당했던 해리 윌슨이 리그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격수로 거듭났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가 지난 25일(한국시간) xG(기대 득점)값을 기준으로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최고로 효율적인 득점력을 보여준 선수를 공개했다.
xG값은 슈팅 지점, 골문과의 거리 등 많은 변수를 분석해 득점 확률을 숫자화한 것이다. 낮을수록 득점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실제 득점 수와 xG값을 뺏을 때 0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득점 효율이 좋다는 것이다.특히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시절 낮은 xG값으로도 많은 득점을 터뜨려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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