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금쪽이 '히샬리송'이 토트넘 마지막 희망…2시즌 만에 10호 골 폭발! "올 시즌 꾸준히 역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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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히샬리송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0호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와 맞붙어 2-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17위에 올라가면서 강등권을 탈출했다.
히샬리송이 우려 속 선발로 나와 골을 터트렸다. 사비 시몬스, 도미닉 솔란케 부상으로 공격진에 문제가 생긴 토트넘은 마티스 텔-히샬리송-랑달 콜로 무아니로 공격진을 구성했다. 불안한 시선이 쏠렸지만 토트넘은 빌라를 경기력으로도 압도했고 코너 갤러거에 이어 히샬리송 골로 2-0을 만들어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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