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축구도 예술이다…더 브라위너 후계자 남다르네, 개인기로 만든 골+압도적 존재감! 아스널전 최고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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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얀 셰르키 이적료를 보면 매우 저렴하게 느껴진다.
맨체스터 시티는 2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아스널에 2-1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2위를 유지했는데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1위 아스널과 승점 3 차이다.
셰르키가 아스널전 승리를 이끌었다. 케빈 더 브라위너가 나폴리로 이적을 한 가운데 셰르키는 리옹을 떠나 이적료 3,650만 유로(약 632억 원)에 맨시티로 합류를 했다. 셰르키는 바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전술 중심에 섰다. 셰르키는 우측 윙어로 주로 나섰는데 공격 전개를 조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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