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과 동갑' 살라도 시즌 뒤 리버풀 떠난다…"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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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퇴단 소식을 알린 리버풀 살라(아래). 위 사진은 리버풀이 UCL 우승을 차지했던 2018~19시즌 결승전 선발 베스트11의 모습. 사진=ESPN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4)가 시즌 뒤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살라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시즌 뒤 퇴단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나는 이번 시즌이 끝나는 대로 리버풀을 떠난다”며 “이 클럽, 도시, 사람들이 내 인생의 일부가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다. 리버풀은 단순한 클럽이 아니다. 하나의 열정, 역사, 정신”이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4)가 시즌 뒤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살라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시즌 뒤 퇴단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나는 이번 시즌이 끝나는 대로 리버풀을 떠난다”며 “이 클럽, 도시, 사람들이 내 인생의 일부가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다. 리버풀은 단순한 클럽이 아니다. 하나의 열정, 역사, 정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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