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산소통 필요한 거 아냐?" 해발 2670m 멕시코 원정 가는 손흥민, 지옥서 3호골+결승행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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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지옥 원정'에 나서는 손흥민(34·LAFC)이 팀의 결승 진출과 시즌 3호골을 동시에 겨냥한다.
LAFC는 오는 7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에 나선다.
가장 큰 변수는 '지옥' 같은 고도다. 결전지인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는 해발 2670m에 위치해 '엘 인피에르노(지옥)'라는 별칭으로 악명이 높다. 실제로 톨루카는 올 시즌 안방에서 치른 17경기에서 단 1패(11승 5무)만을 허용하며 '원정 무덤'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 LA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LAFC는 오는 7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에 나선다.
가장 큰 변수는 '지옥' 같은 고도다. 결전지인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는 해발 2670m에 위치해 '엘 인피에르노(지옥)'라는 별칭으로 악명이 높다. 실제로 톨루카는 올 시즌 안방에서 치른 17경기에서 단 1패(11승 5무)만을 허용하며 '원정 무덤'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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