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시대 이후 처음' UCL 16강 직행한 프랭크 감독 "EPL이 세계 최고 리그"
페이지 정보

본문
토트넘이 29일 열린 2025~26 UCL 리그페이즈 최종전서 프랑크푸르트를 2-0으로 제압하며 4위를 확정해 16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사진=토트넘
토트넘(잉글랜드)이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세계 최고의 리그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대회 리그페이즈 8차전서 프랑크푸르트를 2-0으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5승(2무1패)을 기록, 리그페이즈 4위(승점 17)에 올라 대회 16강으로 직행했다. 개편된 UCL에선 조별리그 격인 리그페이즈서 팀당 8경기를 치르고, 상위 8개 팀이 16강으로 직행한다. 9~24위는 플레이오프(PO)를 통해 16강 진출을 두고 다투는 구조다. 프랑크푸르트는 대회 6패(1승1무)를 안고 33위(승점 4)에 그쳐 탈락했다.
토트넘은 이날 후반전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 도미닉 솔란케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UCL 16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 이전글손흥민 '엉엉' 울 거 같아!…케인 감동 멘트 "쏘니는 내가 평생 연락할 사람"→EPL 최다골 합작 듀오의 '변함 없는 애정' 26.01.29
- 다음글"벤치 전력 질주→볼보이와 격한 환호" '미라클' 조제 모리뉴, '옛 팀'레알 마드리드 격파…"경기장 무너져 내리는 줄" 26.01.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