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대흥분 속 찜찜…PL 이적설 제기된 쿠보, '강등 위기' 토트넘이 주시 "경쟁력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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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쿠보 다케후사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여름 공격 보강을 위해 쿠보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4,000만~5,000만 유로(약 696억 원~ 약 870억 원)수준으로 거론된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일본 국적 공격수 쿠보.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리저브 팀) 등 걸출한 클럽에서 뛰었던 유망주다. 다만 프로 무대에서는 쉽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여러 팀을 전전했다. 이강인이 속한 마요르카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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