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비극, 황희찬이 손흥민 '엉엉' 울린다…英 레전드 충격 전망 "토트넘, 울버햄튼 원정 못 이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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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제이미 캐러거는 토트넘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것이며, 울버햄튼조차 이길 수 없다고 예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최악의 위기다. 토트넘은 2026년 들어서 단 하나의 승리도 챙기지 못했다. 12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경기도 다르지 않았다. 토트넘은 정예 전력으로 경기에 나섰으나, 후반 16분 노르디 무키엘레의 슈팅이 행운의 굴절에 힘입어 골망을 흔드는 것을 막지 못했다. 단 한 골의 격차, 그 차이를 좁히지 못하며 다시 패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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