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축구 대표팀 감독, 월드컵 불발 선수 이메일 통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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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들에게 이메일로 통보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을 함께 하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최종 26인에 승선한 자원들에겐 영상 메시지를 보낸 거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포체티노 감독은 나름의 배려였다고 해명했다.
최근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을 함께 하지 못하는 선수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최종 26인에 승선한 자원들에겐 영상 메시지를 보낸 거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포체티노 감독은 나름의 배려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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