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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 손흥민 후계자 되는 길 왜 이렇게 힘드나…또또또 벤치 신세+우승 실패 대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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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26-0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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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벤트리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민혁을 영입한 프랭크 램파드 감독에게 위기가 제대로 찾아왔다.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 시티는 27일(한국시각)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코벤트리는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코벤트리는 전반 38분 로메인 에세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코벤트리가 웃었던 건 전반전까지였다. 후반 시작과 함께 아니스 벤 슬리만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경기는 원점이 됐다. 골대 불운까지 따른 코벤트리는 후반 23분 역전을 허용했다. 노리치의 역습에서 수비가 무너지면서 알리 아흐메드에 실점하고 말았다. 코벤트리는 뒤늦게 양민혁을 투입해 승점 1점이라도 노리는 전략을 펼쳤지만 패배를 막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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