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움' 황인범, 반 페르시 미소 짓게 했다…페예노르트 무승 끊고 에레디비시 이주의 팀까지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인범은 팀 승리에 일조하면서 활약을 인정받았다.
네덜란드 'ESPN'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이주의 팀을 뽑았다. 페예노르트의 황인범이 포함됐다. 황인범은 최하위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페예노르트는 현재 에레디비시 2위에 올라있는데 1위 PSV 아인트호벤과 승점 차이가 10점 이상 벌어진 상황이다. 추격을 해야 하는데 최근 무승이 길어지면서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이 비판을 받았다. 슈트름 그라츠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3-0으로 승리를 하면서 분위기를 바꾼 페예노르트는 헤라클레스를 4-2로 격파하고 오랜만에 승전보를 울렸다.
- 이전글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강인(24, 토트넘) 초대박, 손흥민 자리 차지할까…"PSG 이적 즉시 거절"→"여름에는 모른다" 26.01.27
- 다음글'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 손흥민 후계자 되는 길 왜 이렇게 힘드나…또또또 벤치 신세+우승 실패 대위기 26.01.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