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부상 악재까지…'캡틴' 로메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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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강등 위기에 빠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 부상으로 악재를 맞았다.
14일(한국 시간) 영국 BBC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로메로는 지난 선덜랜드전에서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로 최대 8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 수비수인 로메로는 지난 13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8분께 상대 선수를 막다가 골키퍼 안토닌 킨스킨과 충돌한 뒤 절뚝이며 교체됐다.
14일(한국 시간) 영국 BBC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로메로는 지난 선덜랜드전에서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로 최대 8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 수비수인 로메로는 지난 13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8분께 상대 선수를 막다가 골키퍼 안토닌 킨스킨과 충돌한 뒤 절뚝이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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