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손흥민→양민혁→오현규, 토트넘 코리안리거 4호 뜬다…韓 축구 대박 소식! "베식타스 득점 기계 오현규, P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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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가 베식타스에서 보여주는 뜨거운 활약에 프리미어리그, 특히 토트넘 홋스퍼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유럽 명문 구단들이 베식타스의 스타 오현규를 노리고 있다. 프리밍어리그 두 팀이 노린다. 베식타스에서 보여준 뛰어난 마무리 능력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과감한 선택을 했는데 튀르키예 내에서 우려가 있었다. 셀틱, 헹크에서 활약했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이긴 하나 튀르키예 입장에선 확실히 증명된 바 없는 공격수이기에 의구심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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