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인터뷰 등장! '손흥민보다 7살 많은 롤모델' 호날두, 2030 월드컵 출전 시사…"앞으로 4년 더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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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한 번 역사에 도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4년 뒤 월드컵 출전까지 바라보며 여전한 경쟁력을 자신했다.
영국 '야후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서 활약 중인 호날두가 선수 생활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을 시야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2030 월드컵 출전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다. 41세에도 매주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면, 앞으로 4년 더 뛸 수도 있다"고 밝혔다. 나이에 대한 한계를 스스로 지우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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